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레모나 토토 도메인 스포츠토토코리아가 오는 16일 캘리포니아(미국)에서 오픈하는 ‘PGA US오픈 1라운드를 표본으로 골프토토 스페셜 13회차를 발매한다.
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골프토토 스페셜 14회차 참가자 56.36%가 저스틴 토마스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. 제이슨 코크랙이 55.73%로 그 이후를 이었고, 빅토르 호블란은 52.62%를 차지하였다. 이어 패트릭 캔틀레이(50.74%), 브라이슨 디섐보(50.15%), 잰더 슈펠레(49.62%), 콜린 모리카와(46.09%) 순으로 집계됐다.
지정 선수별 1라운드 전망 스코어에서는 모든 선수가 1~2언더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. 자세한 수치를 살펴보면, 잰더 슈펠레(32.33%)와 빅토르 호블란(31.04%), 저스틴 토마스(30.52%), 패트릭 캔틀레이(29.87%), 브라이슨 디섐보(25.29%), 콜린 모리카와(24.02%) 순이었다.

요번 골프토토 스페셜 11회차 게임은 17일 오후 1시10분 론칭를 마감하며, 1라운드가 모두 완료된 직후에 결과가 공식 공지된다.
골프토토 게임의 경우, 선수의 개인 상태과 현지 사정으로 인해 대상 선수가 변경될 수 있으므로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 선수를 확말미암아야 한다.